국제 국제경제

미국-일본-유럽, 올해 국채발행 규모 400조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1 19:10

수정 2009.01.11 17:28

미국과 유럽, 일본의 올해 국채 발행액이 400조엔(4조3893억달러)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이는 금융안정과 경기부양을 위한 재원 조달 목적으로 신문은 이로 인해 재정수지가 크게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채 발행액이 늘면서 국채 매각이 순조롭지 않아 장기 금리가 상승 오히려 경기 회복에 장애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