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국제
국제경제
“금융구제 프로그램, 조정 필요” 오바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2 06:17
수정 2009.01.12 06:17
확대
축소
출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11일(현지시간) 7000억달러 규모의 금융구제 프로그램을 더 많은 가계를 주택공매에서 구제하는데 투입되도록 재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자는 이날 ABD 방송 '이번주'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제 보좌진이 의회지도자들과 이 문제를 긴밀히 상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