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 투자사 한일시멘트 지분 줄여

김태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국 투자사인 트위디 브라우니 컴퍼니와 특별 관계자 1인은 장내매매와 특수관계인 변동으로 한일시멘트의 지분율이 6.47 %에서 5.33%(40만2264주)로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ktitk@fnnews.com김태경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