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매일유업 ‘데르뜨푸딩’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3 18:09

수정 2009.01.13 18:09



매일유업은 간편하고 실속 있게 즐기는 세련된 스타일의 디저트 ‘데르뜨(D’ertte) 푸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D’ertte’란 디저트의 ‘D’와 이탈리아어로 예술을 의미하는 Arte(아르떼)의 합성어로 매일유업이 국내 디저트 시장을 공략하면서 선보인 디저트 전문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된 ‘데르뜨 푸딩’은 커피맛과 카카오맛 두 가지다.


매일유업 박경배 홍보팀장은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가 연간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르뜨’를 패밀리 브랜드로 키워 국내 디저트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900원.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