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삼성, 지난해 미국 특허 획득 2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4 20:43

수정 2009.01.14 20:34

지난해 삼성이 미국 특허 획득 건수에서 2위에 올랐다.

미 특허정보서비스업체 IFI페이턴트 인텔리전스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만 3515건의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위는 4186건의 특허를 취득한 IBM이 차지했다.

/jiyongchae@fnnews.com 채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