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브라질 기업 자금난 해소 위한 자금방출 계획 발표
영국과 브라질이 기업 자금난 구제를 위한 자금방출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정부는 14일(현지시간) 중소기업의 단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최대 200억파운드(292억달러)를 지원해 대출을 보증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매출 5억파운드 미만 기업으로 대출의 50%를 정부가 보증한다.
이날 브라질도 기업 외채 차환 지원을 위해 200억달러 이상을 방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4000개 이상의 기업이 혜택받을 것으로 보인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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