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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대표이사 변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6 09:34

수정 2009.01.16 09:34

쌍용자동차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16일 쌍용자동차는 공시를 통해 최형탁, 장하이타오, 란칭송에서 란칭송으로 대표이사가 변경 됐다고 밝혔다.
최형탁씨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고 장하이타오는 업무상의 변동으로 인한 사임이라고 덧붙였다.

hit8129@fnnews.com노현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