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CJ홈쇼핑 ‘요리왕 마경덕 LA갈비’ 판매
설 명절을 일주일여 앞둔 이번 주말 홈쇼핑 업체들은 명절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품들을 선보인다.
GS홈쇼핑은 18일 오전 9시 5분과 오후 7시 20분부터 각각 130분, 60분 동안 ‘식품 특별전’을 열고 ‘상주 삼백 곶감 세트’(5만9900원)와 ‘해남 호박 고구마 세트’(3만900원), ‘제주 한라봉’(3만900원)을 판매한다.
비타민과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곶감 30개와 반건시 곶감 30개로 구성된 곶감 세트는 녹차 반건시 곶감 1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선물용 보자기가 마련돼 있어 선물로도 쓸 수 있다.
호박 고구마 세트는 황토에서 빛을 잘 받고 자란 해남 호박 고구마 2박스(총 8㎏)로 굽거나 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일시불 구입시 상품별로 1000∼3000원 할인해 준다.
CJ홈쇼핑은 17일 오후 5시부터 ‘요리왕 마경덕의 LA갈비’(명장 소갈비 9팩, 7만9900원)를 판매한다. 17일 하루동안은 전 구매고객에게 ‘뽀삐 화장지’ 24롤을 증정하는 ‘운수대통 복 터진 날’ 행사를 마련해 실생활에 유용한 경품 혜택까지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요리왕 마경덕의 LA갈비는 갈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9㎜ 두께의 100% 소갈비로만 구성됐다. 기본 갈비 양념 외에도 벌꿀, 강황, 과일 유산균 등을 요리왕 마경덕만의 황금 비율로 첨가해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현대홈쇼핑은 17일 오후 3시 40분부터 한복선 갈비찜(6만9900원)을 방송한다.
궁중 음식 기능 이수자인 한복선 원장이 궁중요리비법으로 만든 100% 호주산 송아지 갈비찜으로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송아지 요리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팩에 600g짜리 송아지 갈비찜 6팩(총 3.6㎏)을 6만9900원에 판매한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