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는 이헌식 부사장(기술본부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헌식 신임사장은 1950년생으로 서울대 화학과를 나와 명지대에서 무기재료공학 석·박사 학위를 마쳤다. 지난 1978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 사장은 삼성전자 삼성코닝 등을 거쳐 1995년 삼성코닝정밀유리 생산팀장으로 합류했다.
이어 이 회사 설립 초기부터 제조 생산기술을 담당했다. 그는 현재 한국세라믹학회 산학연협력 운영부회장을 맡고 있다.
/hwyang@fnnews.com 양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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