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원 현대사연구중심은 17일 발표한 ‘중국 현대화보고 2009’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 국가의 국제문화활동이 국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인 문화영향력에서 중국이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7위를 차지했다고 평가했다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중국 현대화 전력연구 과제 조장인 현대사연구중심의 허촨 주임은 중국은 후진상태인 문화생활 현대화 수준을 오는 2050년까지 중진국으로 끌어 올린후 오는 210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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