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행정당국도 이날부터 주민 1인당 3600대만달러(14만4천원)짜리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있다.지급대상오는 3월말 이전에 태어나는 영아를 포함해 모두 2326만명이며 총 지급금액은 무려 850억대만달러(3조4천억원)에 이른다.
중국 정부 역시 춘제 전에 도시와 농촌의 일정 소득 이하 서민 7400만명을 대상으로 총 90억위안(1조8천억원)규모의 현금을 주기로 했다.
일본도 지난해 10월 27조엔 규모의 추가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이중 2조엔을 전 국민에게 1인당 1만2천엔(약 18만원)씩 지급하는 ‘정액급부금’ 사업에 쓸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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