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극동건설,저소득층에 ‘사랑의 쌀’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20 17:44

수정 2009.01.20 17:44



극동건설은 서울 중구청에서 쌀 10㎏들이 150포대를 기초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배달’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안인식 극동건설 사장(왼쪽 두번째)과 정동일 중구청장(왼쪽 세번째) 등이 쌀 기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