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오비맥주 ‘카스 어깨동무편’ 새 광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20 18:01

수정 2009.01.20 18:01



오비맥주는 ‘톡하게 산다’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로운 ‘카스, 스크럼(어깨동무)’편 광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카스 광고는 ‘이 기분 그대로-톡하게 산다’는 테마에 맞춰 ‘톡하게 산다’는 의미를 구체적으로 표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인생, 작게는 일상에서 펼쳐지는 절정의 기쁨과 순간들을 축구 경기에서 승리한 기분에 비유, 성공의 즐거움과 짜릿함을 언제 어디서나 표현하는 ‘톡!한’ 젊은이들의 열정을 재미있게 담았다.


트위스트, 테크토닉 댄스 등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20대의 트렌드를 표현해 온 오비맥주는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번 ‘20대를 위한 젊은 브랜드’의 위상을 떨치며 젊은이들의 톡톡 튀는 감각을 대변해 나갈 예정이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