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대전전시장 오픈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파라 모터스는 지난해 대우교통(대표 서순옥)과 체결한 딜러십 LOI(Letter of Intent)에 따라 대전 및 충청 지역에서 인피니티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총 면적 1614.8㎡, 3층으로 구성된 파라 모터스는 기존의 인피니티 전시장과 마찬가지로 인피니티의 모든 전시장 글로벌 스탠다드 컨셉인 아이레디(IREDI)를 적용해 설계됐다.
또한 인피니티의 브랜드 철학인 ‘모던 럭셔리’에 따라 고객들이 편안하게 인피니티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라 전시장 오픈은 서울과 수도권 및 부산, 광주를 포함한 전국적인 판매망 확대 계획의 일환이다.
한국닛산의 그렉 필립스 사장은 “대전 파라 모터스 오픈으로 서울 및 수도권의 4개 전시장 이외 지방에도 3개의 판매 거점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전국을 아우를 수 있는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로 한국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해 갈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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