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데카론, 통합서버 PVP 전용 시스템 선봬

백인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데카론은 ‘Action 6’의 두 번째 업데이트인 ‘DK Square’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DK Square’는 <데카론> 최초의 통합서버 컨텐츠로 서버에 관계없이 각기 다른 서버의 캐릭터가 팀을 구성해 전투할 수 있는 PVP 전용 시스템이다.

DK Square를 통해 유저는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게 되며, 전투가 종료되면 매번 새로운 팀을 구성하게 되므로 새로운 갈등과 경쟁을 통해 지속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게 된다. 또 최대 50대 50까지 참여 가능한 대규모의 PVP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새롭게 추가된 ‘등급 시스템’은 새로운 육성방식을 제공함으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DK Square는 레벨 50 이상이 된 유저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신의 레벨에 맞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되어 고레벨 유저와 저레벨 유저의 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다. 또한 전투에 입장하면 팀 별로 캐릭터가 배치되어 3분간 대기하게 되는데, 이때 파티 및 원정대를 조직하고 팀원들과 함께 전술을 구축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email protected]백인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