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1월22일의 증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국 증시의 복병 가운데 하나가 금융기관들이 보유한 신용부도스와프(CDS)다. CDS는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부도가 나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한 보험 성격의 파생금융상품. 전 세계 CDS 계약 잔액 규모는 무려 54조6000억달러에 이른다. 정확한 거래 규모나 실거래 주체를 파악하기 힘든 CDS 보유기관의 신용위험 개연성이 높다는 의미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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