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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청약 경쟁률 28대 1
판교신도시 마지막 민간 분양 물량으로 주목된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7.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 청약을 마감했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0∼21일 실시한 판교신도시 A20-2블록 ‘푸르지오 그랑블’에 대한 1순위 청약 결과 917가구 모집에 2만5671명이 접수했다.
64가구를 모집한 121㎡는 수도권에서만 1560명이 몰려 5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21∼331㎡에 걸쳐 있는 다른 주택형도 모두 16.03대 1∼5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email protected] 박일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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