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김승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시장이 상품별로 금리가 등락하며 혼조세로 마감됐다.

22일 증권업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국고채5년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4.04%를 기록했다. 반면 국고채10년은 0.01%포인트 오르며 4.5%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3년은 전일과 변동없이 3.39%로 끝났다.

회사채 간 금리도 방향성이 달랐다. 무보증3년 AA-의 경우는 전일과 다름없이 7.22%로 장을 마쳤지만 BBB-는 오히려 0.01%포인트 오르며 다시 12%로 올라섰다.

이외에 통안증권(365일)은 0.01%포인트 내리며 2.6%를 기록한 반면 한전채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상승하며 4.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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