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싱가포르, 경기부양에 130억달러 투입할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22 21:54

수정 2009.01.22 20:14

싱가포르가 경기 부양을 위해 130억달러를 투입한다.
이는 싱가포르가 독립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타르만 산무가라트남 재무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2009년도 예산안에 총 205억싱가포르 달러(136억3000만달러)의 경기부양책을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경기부양책의 주요 목표는 싱가포르 국민의 직장을 지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