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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597억원대 의약원료 日수출계약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영진약품공업은 일본 이토추 케미컬 프론티어에 597억6400만원에 달하는 염산 세프카펜 피복실 원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수주일은 지난 23일이며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다. 또 계약종료 통보가 없으면 자동 일년 연장도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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