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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아크리치 국립중앙박물관 조명에 적용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교류 전원용 반도체 광원 ‘아크리치’가 국립중앙박물관 1층 문화회관 내부 서점과 기념품점 조명에 적용됐다고 28일 밝혔다.
‘아크리치’는 에프에스코리아 네트웍스가 내놓은 ‘델리시아(DELICIA)’ 제품에 적용됐다. 회사측은 지난해 12월 23일 시범설치가 마무리됐으며 전국 12개 지방박물관에서도 교체 작업이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추후 문화관광부 산하 시설에도 ‘아크리치’가 적용된 LED 조명 등기구 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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