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김승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시장이 상품별로 금리가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로 마감됐다.

28일 증권업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5년은 전 거래일보다 0.09%포인트 하락하며 3.87%를 기록했다. 국고채3년도 3.36%로 전 거래일보대 0.02%포인트 내렸다. 그러나 장기물들은 금리가 상승하며 약세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10년이 0.01%포인트 오른 4.51%를 기록했고 국고채20년도 같은 폭 상승하며 4.92%로 마감됐다.

회사채는 무보증3년AA-가 0.05%포인트 하락하며 7.14%를 기록했고 BBB-도 0.02%포인트 내린 11.96%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한전채(3년)와 산금채(1년)는 각각 0.01%포인트 상승하며 4.26%와 3.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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