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헤어 전문기기 브랜드 로벤타는 스트레이트와 웨이브를 한 제품으로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링 기계 ‘스트레이트앤컬’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발 상태에 맞게 120∼200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이온기능이 있어 머릿결 손상을 막아준다. 60초 만에 예열이 끝나 바쁜 아침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전국 유명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양판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9만원이다.
/yangjae@fnnews.com 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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