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가 참여하고 있는 앙골라 탈라토나 컨벤션호텔 공사가 현재 95%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건창호의 건축자재는 남광토건 앙골라 법인에 납품되고 있으며 향후 1-2개월이면 마무리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계약금액은 832만달러였으며 약 580만달러가 입금완료됐고 다음달까지 120만달러가 추가로 입금될 예정이다.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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