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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 ‘밸런타인데이’ 공개 프러포즈 이벤트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업계 1위 보광훼미리마트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에게 동영상을 제작, 상영하는 ‘여(女)우(友)들은 알고 있다’ 공개 프러포즈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광훼미리마트는 홈페이지(www.familymart.co.kr)나 곰TV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2일까지 프러포즈 사연을 응모한 고객 중 총 4명을 선정해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보광훼미리마트 홈페이지와 훼미리마트 점포의 POS동영상 그리고 곰TV(곰플레이어) 광고면에 제작한 프러포즈 동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사연에 선정된 4명 중 베스트 프러포즈상 1명에게는 커플링을 증정하고 사연을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형 곰인형(10명), 러브포토북(50명), 뮤지컬 ‘자나, 돈트!’ 관람권(50명)도 증정한다.

보광훼미리마트 유찬호 마케팅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비용없이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공개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알찬 이벤트를 통해 행복한 밸런타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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