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통해 외국계 직장인 만나요”

이재설 기자
파이낸셜뉴스

외국계회사 직장인 모임 커뮤니티인 코펜(KOFEN)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을 했던 기존 방식을 보완해 커뮤니티 활동의 강점을 보완해 차세대 웹2.0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도입했다.

코펜 관계자는 “온라인상의 인맥구축에 중점을 두고 개편을 하게 됐다”며 “프로필 검색, 멘토링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펜은 비영리 단체로 매달 와인파티로 오프라인 인맥파티를 진행하고, 국내외 기업 인사담당자들간의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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