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정부 가이드라인(정원 3%, 12명)보다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한편, 저소득층 대상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인턴사원이 정규직원으로 채용될 경우 인턴사원 근무기간을 근무경력에 포함시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응시자격 및 근로조건, 채용절차 등은 공사 인재개발팀(1588-0466)에 문의하거나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hin@fnnews.com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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