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도시공사 윤성식 사장 연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1 17:01

수정 2014.11.07 10:19

【대구=배기재 기자】 대구도시공사 대표에 윤성식 사장이 연임됐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임기 3년의 도시공사 사장을 공모한 결과 현 윤성식 사장이 단독 응모했다.


이에 대구시는 사장추천위원회 검증을 거쳐 재임용을 확정됐다.

23일 취임식을 갖는 윤 대표는 대우 및 보성 임원 출신으로 지난 2006년 7월 임기를 시작한 이후 계속된 흑자경영 기조를 꾸준히 이어온데다 획기적 아이디어 창출로 대내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윤 대표는 “혁신경영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적인 사업을 강화해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21C 미래 개발을 선도하는 도시공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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