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클린턴 장관은 아시아 순방 마지막 날인 이날 양제츠 외교부장과 "경제, 기후변화 협약에 양국이 긴밀히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후 주석은 "미국과 경제, 무역, 테러, 정치, 사법, 과학교육, 문화, 위생, 에너지, 환경보호 등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희망한다"며 "금융위기와 기후변화 등에 공동대응해 양국 관계 발전을 이끌어내자"고 말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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