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미.중 “경제, 기후변화 긴밀 협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2 08:17

수정 2014.11.07 10:19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중국을 방문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클린턴 장관은 아시아 순방 마지막 날인 이날 양제츠 외교부장과 "경제, 기후변화 협약에 양국이 긴밀히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후 주석은 "미국과 경제, 무역, 테러, 정치, 사법, 과학교육, 문화, 위생, 에너지, 환경보호 등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희망한다"며 "금융위기와 기후변화 등에 공동대응해 양국 관계 발전을 이끌어내자"고 말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