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지역개발센터(UNCRD)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각 국가별로 시행하고 있는 광역급행버스, 버스중앙차로 등 대중교통정책과 교통수요관리정책, 지능형교통체계 및 녹색교통체계 등이 소개된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22개 나라에서 환경·교통·보건 관련 정부 대표단과 교통관련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ST포럼은 지난 2005년 일본에서 1차 대회가 열린 이후 2006년 인도에 이어 지난해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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