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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장모집, 강호순 방화..압수물서 女2명 유전자 추가발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2 14:17
수정 2014.1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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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피의자 강호순(39) 사건을 수사 중인수원지검 안산지청은 22일 강의 장모집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결론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경찰이 압수한 곡괭이에서 이미 확인된 8명의 피해자 외에 다른 2명의 여성 유전자형도 확인하고 여죄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pio@fnnews.com 박인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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