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철저히 실수요자 위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런 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거환경이 뛰어난 타운하우스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당장은 시큰둥하지만 중장기적으로보면 타운하우스는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주거시설 수요가 늘어 향후 투자가치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중흥종합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2지구 D-4블록에 공급 중인 ‘중흥 S-클래스2차’ 타운하우스(조감도)는 이런 관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중흥 S-클래스2차 타운하우스는 지하 2층, 지상 4층 102가구(109∼110㎡)로 구성된다.
연립형 타운하우스로 지어지는 이 단지 주변에는 ‘신동아파밀리에’ 타운하우스(D-3블록·2008년 9월 입주), 행신1차 ‘중흥S-클래스’ 타운하우스(D-2블록·2008년 10월입주), 주공 휴먼시아 타운하우스(D-1블록·올해 분양) 등과 연계돼 대단위 타운하우스 벨트가 구축돼 편의성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도 주변 시세의 80% 안팎 수준에 책정됐다. 2·12 대책으로 양도세를 5년간 50% 감면받게 된다는 점도 메리트다.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이며 취득·등록세도 50% 감면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을 50%까지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이 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고양 행신2지구는 공원과 학교, 상업지역이 한 자리에 들어서 주거환경이 뛰어나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까지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승용차로 5분 이내 제2자유로를 이용할 수 있는 등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올해 개통되는 경의선 복선전철 행신역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1588-6761
/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