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3 10:01
수정 2014.11.07 10:14
오리콤은 23일 공시를 통해 신영투자신탁운용의 자사 주식소유비율이 6.80%에서 5.62%로 1.18%줄었다고 밝혔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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