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인 지 구어스치킨 박준형과 모델계약 "가맹사업 본격 나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3 09:44

수정 2014.11.07 10:14


구어스치킨은 ‘갈갈이’ 개그맨 박준형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6년 7월 가맹본부 설립이래 차별화된 염지기법과 천연 원재료 첨가의 웰빙 구이치킨을 앞세운 구어스치킨은 현재 50호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달에만 가맹점 15개를 계약했다. 최근에는 경남 부산지사도 열게돼 영남권 입성을 위한 다양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구어스치킨은 본격적인 가맹사업 진입을 위한 마케팅 일환으로 신규계약자와 A급 입지 점포보유자에게 700만원 상당의 오븐(6단)을 무상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02)443-2929/why@fnnews.com이재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