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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3 18:09

수정 2014.11.07 10:08



환율상승세 제동, 주식시장 상승에 발맞춰 채권시장도 금리가 하락(채권값 상승)하며 강세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일부 채권은 금리가 상승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2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5년은 전일보다 0.13%포인트 내린 4.64%를 기록했다. 또 국고채3년과 10년도 전 거래일보다 각각 0.09%와 0.12%포인트 내린 3.83%와 5.15%로 장을 마쳤다.


회사채도 강세로 끝났다.

회사채(무3년)AA-의 경우 0.07%포인트 내린 6.86%를 기록했고 BBB-도 0.05%포인트 내린 12.39%로 이날 장을 마쳤다.
그러나 국고채1년과 통안증권2년, 산금채1년 등은 모두 금리가 상승했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