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Safe Life] LG생활건강/국내 첫 화장품 품질규정 승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3 18:29

수정 2014.11.07 10:07



LG생활건강은 밝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국내 화장품 업계의 세계화를 이끌어 왔다.

특히 1993년 국내 최초로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규정(CGMP) 적격업체로 승인받아 차별화된 마케팅과 기술력으로 세계 유명 화장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우수한 화장품을 생산해 오고 있다.


CGMP란 유효성, 안전성, 안정성이 보장된 화장품을 제조하기 위해 제조공장의 구조·설비를 비롯해 원료의 구입으로부터 제조, 품질관리·보증, 포장, 출하에 이르기까지의 생산공정 전반에 걸쳐 요구되는 기본규정이다. 미국 FDA 등 선진국 규제기관들은 CGMP 등 GMP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고 선진국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국가에서 수입허가 시 CGMP 또는 이에 준하는 규정(EU-GMP 등)에 따른 제조 및 관리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을 정도로 중시되는 규정이다.


이외에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LG생활건강은 고객상담실 등을 운영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제품에 대한 정보와 요구사항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경로를 개척, 신속한 고객 밀착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