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권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최근 지난해 4·4분기 저점을 밑돌았지만 아시아를 비롯한 대다수 이머징마켓 국가들은 지난해 저점보다 높은 수준에 주가가 형성돼 있다. 구미권 증시에서는 금융주들의 시가총액 비중이 높다. 금융섹터의 시가총액 점유율이 높은 국가들의 주가지수가 지난해 4·4분기 저점을 밑도는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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