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이 인수합병(M&A) 추진을 위한 자문 및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24일 신성건설은 전일보다 15.00% 상승한 28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은 신성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M&A와 관련된 업무에 대해 자문 및 용역을 제공하는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M&A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성건설은 “건전한 외부투자자로부터의 자금유치로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고 회사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시키기 위해 M&A를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hit8129@fnnews.com 노현섭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