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기업들의 구매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서울보증보험과 공동으로 ‘B2B 공동구매론’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업종별 협동조합이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보증보험(주)에서 보증보험을 발급해주고 기업은행이 물품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원부자재와 소모성자재를 전자상거래로 구입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자금난으로 구매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B2B 공동구매론’으로 기업들이 담보없이 보증만으로도 원자재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출금리도 0.4% 자동감면 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도 덜 수 있게 되는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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