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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우리가 지킨다] 보령제약-구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5 15:59

수정 2014.11.07 09:52



심장은 전신에 혈액을 순환시키는 근원이며 생명의 원동력이다. 심장이 약해지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숨이 차거나 압박감과 같은 불쾌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쳐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조금이라도 심장에 이상을 느꼈을 때에는 즉시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령제약의 ‘구심골드액’은 1969년 첫선을 보인 이래 40여 년간 강심제 시장을 이끌어 온 ‘구심’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액상제제로 발매한 제품이다. 액상 형태로 흡수가 빨라 효과가 신속하고 환 형태에 비해 복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우황, 녹용 등의 생약성분이 심장기능을 강화시켜 혈액순환과 호흡기능을 원활하게 해 준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이 빨리 뛰는 듯한 느낌으로 불안할 때,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숨이 찰 때, 장시간 서 있으면 어지러움을 자주 느낄 때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타우린과 염산치아민, 무수카페인 등 양약성분을 추가해 의식 회복과 기력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특히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심계항진)은 심장의 부조화를 최초로 알려 주는 신호이기 때문에 조기에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구심골드액을 심계항진 개선제의 가장 대표적인 의약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