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는 최근 한화그룹이 제일화재 인수를 완료하면서 이어진 사장단 순환인사에 따른 것이다. 각 해당 회사는 향후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의 권처신 신임 대표는 고려대 출신으로 지난 2006년부터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사진설명=권처신 대표(오른쪽부터),김관수 대표,진화근 대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