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제일화재 대표에 권처신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5 18:44

수정 2014.11.07 09:49

한화그룹이 최근 인수한 제일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에 한화손해보험㈜ 권처신 대표를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에는 한화S&C㈜ 김관수 대표이사가, 한화S&C㈜ 대표이사에는 한화석유화학㈜ 진화근 전무이사가 각각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최근 한화그룹이 제일화재 인수를 완료하면서 이어진 사장단 순환인사에 따른 것이다. 각 해당 회사는 향후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의 권처신 신임 대표는 고려대 출신으로 지난 2006년부터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또 한화손해보험㈜ 김관수 대표는 한양대 출신으로 한화리조트 대표이사와 한화S&C 대표이사를 거쳤다.
한화S&C㈜ 진화근 대표는 명지대 출신으로 한화석유화학 총무부문, 재경부문 총괄 등을 맡아왔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사진설명=권처신 대표(오른쪽부터),김관수 대표,진화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