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풀무원 식품부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효율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풀무원은 남승우 총괄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였다. 이 대표이사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1984년 풀무원에 입사해 생산과 영업, 마케팅 부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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