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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창립 53주년 기념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5 22:36

수정 2014.11.07 09:47



신영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종성 전무를 비롯한 23명이 2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고 10년 장기근속하고 있는 직원 21명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이들에게는 근속연수에 따라 안식휴가 및 일정액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원국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 경제의 부침 속에서도 신영증권이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신뢰가 가장 중요했다”며 “자본시장법이라는 금융환경 변화가 회사에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각 부문에서 보다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영증권은 1956년 설립된 이래 고객의 신뢰, 주주에 대한 투명경영, 직원 간 화합을 회사의 3대 가치로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1971년 이후 37년 연속 흑자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