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검찰, 재개발 비리 종로구청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5 22:49

수정 2014.11.07 09:47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오수 부장검사)는 25일 서울 종로구의 재개발 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 이날 종로구청을 압수수색하고 구청 공무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직원이 보상금을 높게 책정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았다는 단서를 포착하고 신병과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