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나델리 최고경영자(CEO), 톰 라소다 부회장, 론 콜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크라이슬러측 대표로 자동차 TF를 만날 예정이다.
지금까지 40억달러를 지원받은 크라이슬러는 지난 17일 추가 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GM은 하루 뒤인 26일 릭 왜고너 CEO를 비롯한 고위 임원들이 자동차 TF를 만날 예정으로 전해졌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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