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경제

크라이슬러, 50억달러 자금지원 요청 예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02:07

수정 2014.11.07 09:47

크라이슬러 고위 임원 3명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자동차 태스크포스(TF)를 만나 50억달러 자금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AP 등 외신들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버트 나델리 최고경영자(CEO), 톰 라소다 부회장, 론 콜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크라이슬러측 대표로 자동차 TF를 만날 예정이다.

지금까지 40억달러를 지원받은 크라이슬러는 지난 17일 추가 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GM은 하루 뒤인 26일 릭 왜고너 CEO를 비롯한 고위 임원들이 자동차 TF를 만날 예정으로 전해졌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