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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4분기 순이익 전분기 대비 소폭 줄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09:09

수정 2014.11.07 09:46

인터파크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4분기 당기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1억 800만원 줄어든 14억 65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1억 7900만원 순손실에서 무려 56억 4400만원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4/4분기 영업이익(43억 5100만원)도 전분기에 비해서는 소폭(4000만원)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7억 6200만원 늘어났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