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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트럭터미널, 토지자산만 5012억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09:50

수정 2014.11.07 09:46

서부트럭터미널은 서울시 신정동 및 한강로 3가 등의 보유 토지의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토지 장부가격이 5012억 원으로 종전에 비해 4배이상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감정평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었으며, 평가 전 토지 장부가격은 1314억여 원이었으며, 자산 재평가 차액은 2008년 회계년도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부트럭터미널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과 용산구 한강로 3가 인천시 동춘동 일대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