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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에버라텍 스타’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3:23

수정 2014.11.07 09:45

삼보컴퓨터는 ‘에버라텍’ 런칭 5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에버라텍 스타(STAR)’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코 슬림’ 기법이 적용된 ‘에버라텍 스타(STAR)’는 ‘슬림(Slim) 노트북보다 더 날씬해서(Thin) 진보한(Advanced) 혁신적(Revolution) 제품’의 의미를 담고 있다.

외형은 알루미늄 커버와 마그네슘 밑판 등 금속 소재를 채택 견고하면서도 은은한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또한 33.8cm(13.3형) 와이드 화면과 1.7kg 초경량, 1cm 초슬림 설계로 이동성을 크게 강화했다. 3GB 메모리와 320G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



삼보컴퓨터 국내 사업 총괄 김종서 사장은 “대화면 노트북의 장점인 와이드 스크린과 서브 노트북의 장점인 휴대성을 모두 만족하는 ‘에버라텍 스타’는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갈 야심작”이라며 “고급형 노트북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밝혔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