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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맥스, 최대주주 변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2:49

수정 2014.11.07 09:45

트루맥스는 26일 공시를 통해 유성훈씨가 유상증자를 통해 모두 97만여 주를 취득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고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는 종전 회사 지분을 4.85% 보유하고 있던 김철수씨에서 22.06%를 보유한 유 씨로 변경됐다.


유씨는 지분을 인수한 목적에 대해 "경영참여를 위해서"라고 밝혔으며 인수후 임원의 선임과 해임건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