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특별시지부와 협력해 각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기증과 현장학습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EMC는 도서관 개관에 필요한 모든 준비와 실행 단계에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회사가 직접 구매한 서적 외에 임직원들로부터도 서적을 기증받기로 했다.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지난 10여 년간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한국EMC는 불황기에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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